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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방 설비 기사/소방전기회로

온도계수에 따른 저항의 변화

by 배굿맨 2020. 9. 16.

$R_{T1}= R_{T0}[1 + \alpha (t_1-t_0)]$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(1)

 

여기서, $R_{T1}$ : 변동된 온도에서의 저항, $R_{T0}$ : 초기 저항

$\alpha$ : 저항의 온도 계수, $t_1$ : 변동된 온도, $t_0$ : 초기 온도

 

윗 식은 당연하다. $\alpha$는 저항의 온도 계수. 저항의 증감($\Delta R$)은 온도의 변화에 비례한다.

 

$\Delta R \propto \alpha \Delta T $

 

"저항의 온도 계수"에서 "저항의" 라는 말은, 저항($R_{T0} $)에 비례한다는 의미이다.

 

$\Delta R \propto \alpha \Delta T R_{T0}$

 

그러므로, 최종 저항값은 "원래의 저항 값" + "증감된 저항값($\Delta R$)"이다. 식으로는,

 

$R_{T1} = R_{T0} + \alpha (\Delta T ) R_{T0}$

과 같이 된다. 이것은 수식 (1)과 같다.

 

 

도체는 온도가 올라가면 저항이 같이 올라가는 정저항 온도 계수를 가진다.

반도체는 부저항 온도 계수를 가진다.

 

전기히터는 온도가 올라가면 저항이 커져 전기가 잘 흐르지 않케 되어 안정적이라고 보면,

반도체는 온도가 올라가면 저항이 줄어들어서 전기가 더욱 더 잘 흐르게 된다.

그 최후는 사망이다. 그래서 CPU에는 발열을 줄이기 위한 쿨러를 달아주게 된다.

 

저항소자만으로 보았을 때, $\alpha$가 0이면 완벽한 저항소자, $\alpha$ 값이 높다는 것은 온도차에 민감하다는 의미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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